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FHIR를 어디에 활용하고 있을까?

2026-08-21 · 헬스케어 동향

최근 의료데이터 표준에 관심을 가지면서 실제 기업에서는 HL7 FHIR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찾아보고 있는데요.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그 전부터 회사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제품을 자세히 본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이번 2026 KHF 에서, 파이디지털헬스케어(PHI Digital Healthcare) 부스에 방문해서 자료 보고, 추가로 더 검색하면서 정리해 보면서 글을 써봅니다!

※아래 내용은 GPT를 활용하여 작성된 내용입니다.

파이디지털헬스케어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연세의료원과 카카오의 합작법인으로, 의료 플랫폼과 의료 AI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현재 주요 사업은 크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의료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컨설팅 등으로 나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FHIR를 단순한 연구용 의료데이터 표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병원 EMR과 외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연결하거나, 병원 EMR 데이터를 생성형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대표적인 FHIR 활용 사례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JanuSync와 CONNECT DTx로 이어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고,

두 번째는 의료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Y-KNOT입니다.

JanuSync와 CONNECT DTx

제가 KHF 부스에서 받은 자료는 JanuSync인데,

파이디지털헬스케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현재 connectDTx와 JanuSync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회사 연혁을 보면 2024년에는 '국내 최초 디지털치료기기 처방 플랫폼 connectDTx 오픈'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면 최근에는 파이디지털헬스케어의 대표적인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JanuSync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JanuSync는 병원 EMR과 외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연결하고, 디지털치료기기나 의료서비스의 처방 및 사용 데이터를 연계하는 플랫폼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CONNECT DTx와 JanuSync를 완전히 별개의 기술로 보기보다는, CONNECT DTx에서 구축·실증한 DTx 연동 구조가 이후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연결하는 JanuSync로 확장된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CONNECT DTx는 기존 디지털치료기기 연동 플랫폼 및 실증사업의 명칭으로, JanuSync는 현재 파이디지털헬스케어가 소개하고 있는 의료서비스 연동 플랫폼으로 구분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