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IMES 키메스 다녀왔어요. 역대급 규모 뭐부터 봐야할지 모르겠다면?
2026-03-20 · 헬스케어 동향
2026.03.19 ~ 2026.03.22 까지 진행되는
2026 KIMES 키메스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정말 한마디로 "역대급 규모”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사전에 안내된 코엑스 지도를 봐도 전시장 전체를 쓴 것 같았거든요.
작년에도 키메스를 방문했었는데,
이번 2026 KIMES 키메스는 전시장 규모부터 참여 기업 수까지 전체적으로 훨씬 커졌다는 것을 현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전등록하면 무료, 이후에는 기간에 따라 1만원, 2만원의 금액을 내고 갈 수 있는데요.현장등록 2만원에도 가능하니 한번도 안가보셨지만 관심있으시다면 토요일에라도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분위기 면에서는 글로벌 기업이 정말 많이 참여한 것 같단 느낌이 들었도, 워낙에도 외국인들이 오긴 했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외국인들이 있었더라구요? 헬스케어 시장이 정말 커진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도 부스 곳곳에 소소한 이벤트와 경품추첨이 있으니 돌아다니시면서 참여해보세요!
포스팅은 관람하면서 봤던 제품들을 위주로 남겨보겠습니다. 보시고 관심있는 곳부터 찾아가보세요!!
휴이노
MEMO Cue
웨어러블 ECG인 MEMO Patch에서 최근에는 MEMO Cue라는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확장했습니다.
Seers
thynC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를 기반으로 환자의 심전도와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중앙 관제 시스템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상 신호 발생 시 즉각적인 알람을 제공해 의료진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병동 단위의 환자 안전 관리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씨어스는 단순 측정 기기를 넘어 병원 운영과 연결된 ‘모니터링 플랫폼’이라는 점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