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 헬스케어 경험이 필요한 간호사라면?

2025-12-05 · 헬스케어 동향

스마트폰 하나로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나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꾸준한 건강관리’를 스스로 하기는 결코 쉽지 않은데요.

이런 가운데,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과 전국 보건소가 함께 시작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의 맞춤 상담과 관리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병 치료가 아닌 예방적·지속적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공 건강관리 모델입니다.

이 사업은 단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 보건의료 인력이 지역사회의 건강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현장 중심이었던 간호사에게는 “예방 중심의 생활건강 관리” , "모바일 헬스케어"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발판을 열어주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큰 것 같아서 소개해 봅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APP)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개요

사업목적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수요 충족을 위해 ICT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공 영역인 보건소에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법적근거

국민건강증진법 제5조의3(한국건강증진개발원 설립 및 운영)

② 개발원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6. 국민건강증진사업의 관리, 기술 지원 및 평가

사업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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