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건강실천카드) 내용 및 사업지원 솔루션

2025-11-29 · 헬스케어 동향

2024년 9월 30일부터, 보건복지부는 약 5년간의 시범사업을 거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을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는 더 이상 약 처방과 단순 진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검사, 맞춤 관리계획 수립, 교육·상담, 생활습관 교정, 정기 모니터링 등 포괄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또한, 제도를 보다 많은 환자가 이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환자 본인부담률을 기존 의원 외래 기준 30%에서 20%로 경감하였고, 연 최대

8만 원 상당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포인트)을 제공

하는 인센티브도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건강실천카드 신청 필요-한국 조폐공사앱(chak)

적립 포인트는 지정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 전국 의원 진료비 결제에도 사용 가능)

고혈압, 당뇨병 환자 대상 일차의료 만성질환 사업

추진 배경

동네의원 중심의 지속적·포괄적 만성질환 관리체계를 구축하여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질환 관리 수준 제고 및 효율적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기여

사업개요

1.사업대상

의원 외래를 이용하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2.서비스

①포괄평가 및 케어플랜 수립, ②교육·상담, ③주기적환자관리, ④점검 및 평가

3. 참여의원

서비스 제공자(의사, 간호사, 영양사)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기본(최초 1회) 및 심화(매년) 교육을 이수한 후 참여 기관·인력신고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에 신고

4.수가

만성질환 통합관리료(만성질환 통합관리료, 고혈압·당뇨병 관련 검사료, 재진진찰료에 대해 본인부담률 20% 적용)

5.사업개요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에게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금전적 인센티브(포인트)의 제공으로 자기 건강관리 능력향상, 질병 예방 및 의료비 지출 감소기여

사업내용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위험요인 개선 결과등에 따라 포인트제공, 포인트 적립 후 지정한 사용처(온라인 쇼핑몰/전국 의원)에서 사용

대상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등록 환자(고혈압, 당뇨병/연령제한 해당 없음)

포인트 적립·사용 기준

건강실천카드 발급 및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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