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G, KT 통신 3사가 그리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2025-10-16 · 헬스케어 동향
안녕하세요 이레널스입니다.
IC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 삶의 모습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초고속 통신망 등 강력한 인프라를 보유한 국내 통신 3사, 즉 SKT, KT, LGU+가 미래 먹거리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면서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통신사들은 기존 통신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자신들이 가진 핵심 기술을 의료 및 건강 관리 분야에 접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통신 3사가 집중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핵심 분야와 구체적인 서비스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SKT 헬스케어 사업
SK텔레콤
SK텔레콤은 헬스케어 사업을 분사하여 설립한 전문 기업
인바이츠 헬스케어
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 솔루션 '
Health On WizDoc
'
환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비대면 진료를 예약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의사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제2 당뇨병 디지털 치료제 '
Health On Thera
'
당뇨환자가 자가혈당측정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료진이 누적된 데이터로 효율적인 처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생체신호 IoMT '
Health On Shine
'
환자의 생리학적 매개 변수와 활력징후에 대한 의료정보를 실시가능로 모니터링하고, 의료진에게 전송하는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기반의 건강 의료 진단 시스템 입니다.
건강관리 솔루션 '
Health On Corporate Wellness
'
나의 건강 데이터를 다양한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제공합니다.